주택에 살고 베란다가 따로 없어 집안에서만 키우고있어요


며칠전부터인가 거실에 초파리같은게 보이더니 오늘 스파티필름 물주는데 두세마리가 날아오르더라구요


놀래서 찾아보니 뿌리파리라고 하네요;


분갈이는 해준적없고 11월 초에 아레카 야자 작은걸 하나 화원에서 받아와서 기존흙에 흙좀 더 넣어서 분갈이만 해줬거든요


아레카 야자 역시 두세마리 날아오르길레 당장 다른애들도 다죽일거같아 스파티필름과 아레카야자는 우선 밖에 내놨어요


인터넷 찾아보고 여기도 찾아봤는데 지금 한창 추은 겨울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여기에 문의 남깁니다


저대로 죽여버리긴 특히나 스파티필름은 3년가까이 키운거라 너무 아까워요..


저 두녀석을 어찌해야할지 그리고 남아있는 집안에 화분들도 옮겨간건지 아닌지 불안불안하네요


이런경우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문의드립니다.



새해복 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