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식물에 대해 무지해 질문 남깁니다 ㅠㅠ
직장에서의 제 자리가 식물하고 가까워 어쩌다 보니 제가 물을 주고 있는데요~
요새 좀 시들해진 것 같습니다...
1. 첫 번째 사진에서는 기둥 부위 이파리가 누렇게 변했습니다 ㅠ
- 혹시 이 친구의 이름을 아시나요?
- 창가에 두고 있는데, 추위 때문일 가능성도 있나요? 창가가 사무실 안쪽에 비해 더 춥긴 합니다ㅠ
- 누렇게 변한 이파리는 강제로 떼어내는 것이 좋을까요?
2. 두 번째 사진에서는 이파리 끝쪽이 하나같이 갈색으로 변했습니다.
- 혹시 이 친구의 이름을 아시나요?
- 이 역시 추위의 영향일지 알고 싶습니다ㅠ
- 손질을 따로 해주어야 하나요?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무지한 저에게 생명을 살릴 지식을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잎 끝이 갈색일경우 과습 혹은 대기 건조인데, 흙 상태가 습할경우면 과습, 흙 상태가 건조하면 대기 건조로 보심 됩니다.
노랗게 되서 툭툭쳐도 떨어지는 잎은 죽은잎이니 떼주심되고 냉해 피해시 잎이 심각하게 쳐지는경우가 많으니 확인해주십쇼
아...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댓글까지 자세히 써주시고... 사실 노랗게 변한 잎이 건드려도 안 떨어지고 아직까지는 잘 붙어있는 상태라서 여쭈어 보았어요. 아직 죽은 잎은 아닌 것 같으니 일단은 지켜보겠습니다. 창가가 춥긴 해도, 실내에 히터도 잘 나오다보니 잎이 처지거나 하지는 않더라구요. 자세한 조언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1.드라세나 산데리아나'빅토리아 2.무늬) 접란
오... 식물 이름까지 알려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이름을 알았으니 검색해보면서 저 스스로 더 정보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중요한 정보를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