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랬던 고무나무가 시름시름 앓더니
이파리 전부가 새카매져 떨어지고
가지 몇개도 바싹말라 떨어졌어요
(사진은 밤에찍은거고 낮엔 볕 들어옴)
죽었구나 싶어 버리려고 물도안주고 3주정도 구석에 방치해뒀는데
(사진은 방금 찍은거라 방금 물준것)
이런
싹들이 보임....
왜죠....?
과습이었다가 물안주고 방치하니까 살아난건 아닐 것 같아요
원래도 3주정도에 한 번 젓가락으로 찌르고 바싹말랐을때 물 줬어서
과습일 리가 없었을텐데
냉해도 아니에요 21~24도 거실에 있었거든요
갑자기 싹을 보여줘서 못버리겠네요
당장 죽은 송장처럼 그 많던 잎 우수수 떨어뜨릴 땐 언제고 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