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인지 초등학교 12학년땐지 학교에서 기르던앤데
넝쿨식물 비슷하게 바닥에 붙어서 길쭉하게 자람
대나무처럼 마디가 있었던거같은데 잎은 마디마다 한장씩 자랐나 그랬음
잎은 기껏해야 5센티정도? 애기 손가락보다 짧았던거같고 끝이 뾰족한 타원형
작은화분에서 기르던걸 분갈이했더니 나중에 자란 줄기가 굵어져서 신기하다고 생각했음
유치원인지 초등학교 12학년땐지 학교에서 기르던앤데
넝쿨식물 비슷하게 바닥에 붙어서 길쭉하게 자람
대나무처럼 마디가 있었던거같은데 잎은 마디마다 한장씩 자랐나 그랬음
잎은 기껏해야 5센티정도? 애기 손가락보다 짧았던거같고 끝이 뾰족한 타원형
작은화분에서 기르던걸 분갈이했더니 나중에 자란 줄기가 굵어져서 신기하다고 생각했음
아이비? - dc App
아이비는 아니었서용 잎이 둥그스름했음
스킨답서스?
것두 사진보니까 아니에용
웃자란 다육식물?
3음절이나 4음절 이름이었는데 외국어였는지 어떤지도 확실치않음 ㅠㅠ
ㅇㅇ
달개비?
ㅋㅋㅋㅋ 이거였서 제 기억이랑은 생긴게 좀 다르네여 ㅠㅠ 근데 이름은맞는듯 ㄳㄳ
ㅋㅋㅋ 웃겨 달개비 종류 딥다 많음 교과서에 나오는건 닭의장풀이라고도 불리는 파란꽃 닭개비이고 요즘 유행하는건 제브리나자주달개비나 핑크달개비가 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