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인지 초등학교 12학년땐지 학교에서 기르던앤데


넝쿨식물 비슷하게 바닥에 붙어서 길쭉하게 자람


대나무처럼 마디가 있었던거같은데 잎은 마디마다 한장씩 자랐나 그랬음


잎은 기껏해야 5센티정도? 애기 손가락보다 짧았던거같고 끝이 뾰족한 타원형


작은화분에서 기르던걸 분갈이했더니 나중에 자란 줄기가 굵어져서 신기하다고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