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큘 싼거 하나 사서 돌릴라고 검색했는데 


4만원짜리 파세코 서큘을 2만원정도 저렴하게 파는 곳이 있길래 상품 설명도 안읽고 그냥 구매했는데


배송비가 2만원임



상품설명란엔 상품 설명은 전무... 박스 사진만 있고


구매취소 안된다(운송장 떼서 그렇다)


반품 안된다. 해야된다면 네이버에서 하는게 아니라 지정택배사 이용해야된다(왕복 택배비 먹을려고)


웃긴게 또 배송은 4일이상 겁나 느리다고 되어있음


https://smartstore.naver.com/flexgood/products/5282479784?NaPm=ct%3Dkjju7d8i%7Cci%3Dcheckout%7Ctr%3Dppc%7Ctrx%3D%7Chk%3Dd9d0ec69862e01d9829f4a94317b9ed8ae009a5b


요 사이트고 요 물건임


와... 제 물건값 주고 사는게 되는건데.. 다른 사이트의 실거래가보단 당연히 비싸게 사는 꼴인데다가 늦게오고


무엇보다고 속은 느낌임...


내가 안 읽고 그냥 산 내가 ㅄ 이네....


니네들은 속지마라


저런 거지같은 사이트 가지마라


ㅅㅂ...


내가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4만원 진짜 우스운 돈인데 이렇게 속은 기분이 드니깐 너무 기분이 더럽다


4만원 그냥 없는셈 치더라도 저 가게 좀 어떻게 하고 싶은 심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