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난다습한 환경이 좋다길래.. 화장실에 따뜻한물 뿌려놓고 세면대에 뜨신물 받아놓고 화분 화장실안에다가 키우는 중인데요, 어제까지만해도 시들던 바질 새싹이 다시 살아나는걸로 봐서 꽤 괜찮은 방법같긴 한데.. 계속 이래도 될지 모르겠네요. 화장실에서 그 대소변볼때 암모니아 라던가 냄새 입자 같은게  식물한테 악영향은 안끼칠지, 광합성 때문에 화장실 불은 계속 켜두는 중인데 혹시 꺼놓으면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식물고수분들 도와주세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