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네서 첨 가져왔을 때 직사광선 피하라길래 좀 그늘진데 뒀더니 바로 웃자라서 길어요
그래도 잘 자라서 걍 키우고 있었는데
딸아이가 화분받침대를 치면서 와장창 쏟아지는 바암에 잎에 상처도 많이 나고 줄기도 휘어버렸어요;;
그래도 어케 잘 자라주곤 있지만 아래 잎이 조만간 또 떨어질것 같은데 휑한 부분을 잘라서 꽂아도 될까요?
아님 저 휑한 줄기째로 흙에 깊숙히 꽂는게 나을지요
식린이에게 가르쳐주세요~~
그래도 잘 자라서 걍 키우고 있었는데
딸아이가 화분받침대를 치면서 와장창 쏟아지는 바암에 잎에 상처도 많이 나고 줄기도 휘어버렸어요;;
그래도 어케 잘 자라주곤 있지만 아래 잎이 조만간 또 떨어질것 같은데 휑한 부분을 잘라서 꽂아도 될까요?
아님 저 휑한 줄기째로 흙에 깊숙히 꽂는게 나을지요
식린이에게 가르쳐주세요~~
잘라서 잘린부분 며칠동안 말린 다음 심으면 돼요 심고나서 바로 물주지 마시고 일주일정도 뒤에 물 주세요 다육이는 한여름 땡볕만 피하고 햇빛 쬐여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