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랑 메세지로 주고받은 내용 캡처해서 올려~



일단 내 생각은


상토를 아예 배제는 하지 않지만 되도록 비중을 줄이고

가급적 피트모스 외 무기질 혼합으로 가는게 안전한데

이것도 문제가 있음 관엽의 경우는 물주기가 빨라질수 있고

마사함량이 약간 높아져서 토분을 쓰면 좀 무거워짐


회사제품 상토 말고 개인 화원 사장님들이 제조한 상토도 괜찮을수있지만 이것도 소량만 쓰는게 좋을꺼같음


선인장이나 다육애들은  상토는 배제하고 피트모스 약간으로 저 배합이 최상일꺼같음

어차피 물주기가 기니까


총 3개로 나눌께


관엽중에서


잎이 얊은 식물 -고사리 /칼라데아 마란타과 /베고니아 등 (잎에 수분을 머금지 못한다 -> 상토비율(가급적 피트모스)이 높아진다)


그런데 잎이 얊다고 상토비율을 터무니없이높이면 안되는것들이 위에 고사리나 베고니아인데

얘네들도 피트모스 약간만하고 나머지를 무기질 혼합으로 하는게 나음 자주 물을 주고 빠르게 말리는거)

물론 여기서 포인트는 화분크기-화분이 작은편이면 상토가 조금더 들어가도 괜찮음

문제는 크기가 커질수록 과습확률이 올라가니까 조심해야함


잎이 약간 두터운 식물 -필레아 페펠미오이데스 / 고무나무 /호야 이런애들 (잎에 수분을 머금고있다-상토비율(가급적 피트모스)을 줄인다)


다육이나 선인장은 그냥 상토를 쓰지말고 피트모스 약간 섞는정도 나머지는 무기질로 혼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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