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에 물 주고는 건드린 적이 없는데 자꾸 저렇게 노랗게 되네요...
멀쩡히 7개월동안 잘 자라다가 저번 주에도 한 줄기가 하루아침에 저렇게 쪼그라들어서 일단은 잘라준 상태인데, 첫 사진에 노랗게 뜨기 시작한 친구도 잘라주는 게 맞나요..?
추가로 환경도 괜찮은 건지 좀 여쭈어보고 싶어요..
실내온도는 항상 겨울 22~23도, 여름 25~26도 정도이고, 직사광은 안들지만 밑에 사진처럼 반대편 건물에 반사되어서? 실내가 밝긴 합니다
집에 초록색 무언가를 처음 키우는 건데 그 쉽다는 스투키조차 저렇게 죽어가니ㅎㅎ...이 정도 간접광으로는 안되는 걸까요..ㅋㅋ
스투키는 간접광으로 충분한데 통풍안되서 과습왔네요. 겉에 자갈 치워주시고 한달에 한번 물줘도 되요. 겨울엔 더 안줘도 됨. 화분이 받침하고 붙어있다면 더욱 물주기 조심해야되요. 분갈이 추천하지만 당장 어려우면 그냥 물주지마시고 노랗게된건 잘라요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