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죽어서 버린다기에 가져옴
잎은 손으로 만지면 바스러지고 줄기는 말라가는 상태였음
흙은 축축해서 과습인가 싶어 파내 보니 물러진 뿌리는 없어서 일단 물에 담궈둔지 2주일정도 지났음
이제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인데
1. 다시 흙에 심어준다
2. 이대로 새 잎이 날때까지 기다린다.
뭐가 맞을까요?
동생이 죽어서 버린다기에 가져옴
잎은 손으로 만지면 바스러지고 줄기는 말라가는 상태였음
흙은 축축해서 과습인가 싶어 파내 보니 물러진 뿌리는 없어서 일단 물에 담궈둔지 2주일정도 지났음
이제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인데
1. 다시 흙에 심어준다
2. 이대로 새 잎이 날때까지 기다린다.
뭐가 맞을까요?
발근제 묻히고 흙으로
잎이 없는건데도 발근제 사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