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제가 한 1년넘게 글을 안썼네요....ㅋㅋㅋ
오랫만에 들어와서 확인해봤는데 ㅎㅎ
제 글 읽어주시던 분들께서 후기를 기다리고 계셨더라구요 ㅜㅜ 갬덩...
저는 그것도 모르고 사느라 바빠가지구.....
결론 먼저 말씀드리면!!! 우리 레모니들은....
이쁘게 잘 살아있답니다 ㅎㅎ
그때 글 올리려고 사진찍어둔게 많은데...ㅋㅋㅋ
차례대로 간단하게 사진 첨부 해드려야겠어요 하핳
2019년도 겨울엔 레모니들이 유치원생 수준이여서... 얼어 죽을까봐
레모니 하우스를 만들어줬어요 !ㅋㅋ
(세탁소 옷걸이 두개를 이용해서 ×자로 고정시켜주고 김장용 비닐을 씌워줬어요 ㅎㅎ 바닥은 두꺼운 스티로폼으로 냉기를 차단시켰죠 ☆)
그 해 겨울 안전하게 잘 나준 우리 레모니들은 그 사이에 파워 폭풍성장을 했답니닼ㅋㅋㅋㅋㅋㅋㅋ
너어어어어무커서 그애가 그앤가...하실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우리 레모니들 탐내시는 분들께 입양 다 보내고 현재는 네 아이만 남았네요.....
본가(주택)로 보낸 레모니는.... 우리 레모니계의 서장훈이랄까요.....
너무 잘 자라주는건....엄마랑 같이살면 살찌는거랑 같은걸까요...?
다시 레모니 일기를 한번씩 들어와서 쓰려고 해요 ㅎㅎ
우리 레모니들에게 레몬이 열리면 또 레몬씨 빼서 이렇게 키울거에요☆
레몬 열리면 하나 주세요!
ㅋㅋㅋㅋ 지금 달라했던분들 차례대로 드리려면 몇십년은 기다리셔야하는데 ... 기다려주시겠어요...? ㅋㅋㅋㅋㅋㅋ
저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