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중순 구매
물꽂이 요령(끝이 바닥에 닿으면 안됨)을 모르고 물꽂이 했다
며칠후 끝이 시꺼멓게 물러서 잘라내고 흙꽂이
근데 인내심 부족으로 한 40일 했는데도 변화가 없어서 11월 20일 넘어서인가 물꽂이했는데(소독된 칼로 자르고 말려서) 2달 되어가는데도 무소식에 끝만 물러가는거 지금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꺼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첨 흙꽂이 할때 배양토를 거의 안 넣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주황색 파티오라금 볼 수 있을까요ㅠㅠ
아직 죽은거 같진 않은데 말이죠...
물꽂이 되는 종류면 물에 오래 꽂아두면 뿌리남 나 뱅갈고무도 거의 두달만에 뿌리난듯
인내심이 부족했군요ㅠㅠ답변 감사합니다ㅠㅠ
일단 삽목을 할 때에는 배양토같은 흙보다는 영양기가 없는 흙이 좋습니다. 영양분이 많은 흙에 심으면 뿌리가 잘 나지 않거나 실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물꽂이를 하신다면 물이 따뜻해야 뿌리가 잘 납니다. 햇빛은 필요 없으니 제일 따뜻한 곳에 두세요. 따뜻한 바닥이나 컴퓨터 위 같은
그리고 물은 최대한 자주 갈아주길. 당연히 묵힌 물로. 3일에 한번정도는 환수해줘야 물곰팡이 안생김
물은 2,3일에 갈아줬는데 온도가 문제인거 같기도 하네요..저는 오히려 다육이 잎꽂이가 배양토에서 잘돼서 그렇게 생각했는데 날 풀리면 흙꽂이를 다시 하든가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