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아서 많이 키울 수 있고
흙 박하게 하면 예쁘게 물들고
비옥하게 해주면 쑥쑥 자라고
밖에서 키워도 맨날 물 안 줘도 되고
가격 싼 것도 많고
생김새도 다양하고
등등
성장이 느려서 회복 속도 느린 거 빼면 좋아
지금 거의 백 종류 있음
나도 세어 보고 놀랐네
언제 이렇게 많아졌지
지금은 애들이 이렇게 푸르딩딩해서 가을에 찍은 사진으로 올림
왼쪽에 자라고사는 지금 물렀음...ㅜㅜ
얘 대화금 맞지?
칼랑코에도 예쁘게 물들 수 있고
미니염좌도 마찬가지
익스펙트리아 철화
둘 다 오리온 맞아
지금은 따로 심어 줌
재작년까지는 실내재배 하다가 작년에 이사하고 노숙했더니 레티지아가 세상 예뻐짐
외부 공간 있으면 레티지아는 꼭 키워보길
근데 희성미인같은 작고 따글따글한 애들이 좀 어렵던데 팁 좀
작년에 잘 키우다가 장마 때 담아 뒀던 바구니에 물 안 빠져서 보내버림...
그리고 일월금 같은 동형 다육은 어떻게 물들임?
다육 덕후 린정
처음엔 허브로 시작했다가 화초와 관엽을 거쳐서 다육에 정착함
와 레티지아 이쁘네ㅋㅋㅋ 다육이는 흑법사만 둘 키우는데 봄되면 레티지아 사야겠다 우주목이랑
길에 널브러져 있는게 불쌍해서 줏어왔는데 실내에서는 만년 배추다가 밖에 내놓으니까 이렇게 보답을 해주네
ㄹㅇ이뻐ㅋㅋㅋ 사실 살 생각 1도없었는데 니글 보고 사려고ㅋㅋ 근데 레티지아 궁금한게 있는데 목대 나오면서 자라는 애임? 그리고 동형다육임? 마지막으로 온도 몇도쯤 까지 밖에서 버팀?
목대는 나오고 여름동안 확 자란 것으로 봤을 때 하형인듯 온도는 대부분 다육처럼 0도까지는 버틴다고 보면 되는데 서리는 위험함
참고할게 고마워ㅎㅎ
레티지아가 번식도 잘되구 군생으로 키움 진짜 이쁨ㅋ
좋겠다 다육이 다글다글모여있는거 너무이쁜데 내손만 닿으면 다육이가죽는 저주라도 걸렸는지 카랑코에칼린디바까지 못키움 그나마 잘 크는중인게 꿩의비름ㅜ
칼랑코에도 벌레땜에 매번 말아먹었었음... 키우기 쉬운 다육이는 내 기준 하월시아류, 용월(Graptopetalum속)류, 자보 등이고 털 있는 애들도 키우기 쉬움
저도 다육생활 반년..베란다라 웃자랐어도 집사 눈엔 커엽기만 하죠..
와 100종류..많타 ㅎ 울 다육밴드 초대하구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