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10월 말 18년간 함께 살던 강아지가 무지개다리 건넌 후.. 화장하여 유골함을 묻어주고 그 위에 피라칸사스를 심었습니다.
날이 추워 실내에 두니 한동안 잘 자라는가 싶을정도로 새잎도 올라오고 괜찮았는데 요 몇일 갑자기 눈에띄게 시들어가서 걱정이에요..
물주기는 하루-이틀에 한번꼴로 충분히 주곤 하였습니다.
물이 많이 필요한 식물이라 흙이 건조해지면 주라는걸 봐서요..
근데 그게 과해서 뿌리가 썩은걸까요..?
식물갤 에 조언 구하고자 글 올려봅니다..
작년 10월 말 18년간 함께 살던 강아지가 무지개다리 건넌 후.. 화장하여 유골함을 묻어주고 그 위에 피라칸사스를 심었습니다.
날이 추워 실내에 두니 한동안 잘 자라는가 싶을정도로 새잎도 올라오고 괜찮았는데 요 몇일 갑자기 눈에띄게 시들어가서 걱정이에요..
물주기는 하루-이틀에 한번꼴로 충분히 주곤 하였습니다.
물이 많이 필요한 식물이라 흙이 건조해지면 주라는걸 봐서요..
근데 그게 과해서 뿌리가 썩은걸까요..?
식물갤 에 조언 구하고자 글 올려봅니다..
이식물, 물마르면 끝이라고 하던데 하루나 이틀에 한번씩 줬으면 물말린건 아닌듯. 넘 안타깝네요. 율마도 물 많이 줘야 해서 어느 분은 아예 저면관수로 키운다고 하던데 얘도 그랬어야 하나ㅜㅜ 나무는 크게 이상하지 않으니 기다려보면 새순이 다시 나올수도 있지 않을까요.
답변 감사합니다.. 이틀에 한번씩 물 주면서 기다려볼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