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전에 친구가 선물로 스테파니아 에렉타를 보내줘서 토분에 옮겨심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시들거려요ㅠㅠ 처음에 왔을때도 기운이 없어보이긴 했는데 잎이 마르거나 노랗지는 않았거든요.
지금은 잎이 좀 마르고 노래지고 있어요!! 아악!! 해 잘드는 곳에서 해도 충분히 보는 것 같고 물도 몇일 전에 한번 줬거든요.. 혹시 뭐가 문제인 걸까요?? 잘 키우고 싶은데 자꾸 잎도 처지는 거 같아서 걱정돼요.
에렉타 키우는 팁 같은게 있을까요? 블로그에서는 이주에 한번 물 주고 다른 특별한 내용은 없었던거 같아서요!
지금은 잎이 좀 마르고 노래지고 있어요!! 아악!! 해 잘드는 곳에서 해도 충분히 보는 것 같고 물도 몇일 전에 한번 줬거든요.. 혹시 뭐가 문제인 걸까요?? 잘 키우고 싶은데 자꾸 잎도 처지는 거 같아서 걱정돼요.
에렉타 키우는 팁 같은게 있을까요? 블로그에서는 이주에 한번 물 주고 다른 특별한 내용은 없었던거 같아서요!
잎끝이 거멓게 타는거는 과습 위험이 있어요~
구근식물이라 물을 말려키우는게 좋지 않을까유 물론 구근식물 키워본적은 없음
오 과습일 수도 있군요 !! 이주간 말려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