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네 가게에 꽂혀있던거 쌔벼왔습니다••• 가게에서 그냥 있던거라 온도 편차가 겁나 심했을거로 예상되긴 한데 그래도 전체적으로 초록색이었는데 어항에 담겨있는 부분은 점점 노래지고 잎도 점점 노래지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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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 물온도는 25~26도입니다••
어항 물갈이는 보통 주에 한번쯤 해주고있구뇨
어항에 약도 가끔 치는데
아스코르빈산(물갈이제) 이끼제거제 구피비타민 달에 한번 메틸렌블루(백점병약) 미생물약 정도 들어가네요•••
어항 내 수초한테만 영향을 안끼치는것이었을까요••
아님 엄마 집에서부터 이미 몸이 아픈애였을까요••
어항 물온도는 25~26도입니다•• 어항 물갈이는 보통 주에 한번쯤 해주고있구뇨 어항에 약도 가끔 치는데 아스코르빈산(물갈이제) 이끼제거제 구피비타민 달에 한번 메틸렌블루(백점병약) 미생물약 정도 들어가네요••• 어항 내 수초한테만 영향을 안끼치는것이었을까요•• 아님 엄마 집에서부터 이미 몸이 아픈애였을까요••
아니면 두시간 반동안 밖에서 떨어서 그런걸까뇨••••
잎까지 저런걸 보니 물이 안맞는듯.
사진상으로 볼때는 냉해입은듯해보임 개은죽 어항에서도 잘크던데
어항 인테리어 열라웃겨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