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식물갤 처음 글 써봅니다.
코로나라 심심해서 집에서 누가 선물해준 바질 키우다가 이것저것 홈가드닝 야매로 입문한 식린이입니다.
집앞에 텃밭이 있어서 흙을 가져와서 심었는데, 신기한 놈이 있길래 키우는 중입니다.
식물갤에 유명한 명언이 있더죠.. "이미 키우기 시작한 이상 그것은 잡초가 아니다"
그래서 용기내서 올려봅니다. 잡초라도 좋아요.. 이거 뭔지 알려주세요 너무 궁금합니다. ㅠㅠ
+ 그리고 요건 바질 물꽂이 해서 키운 녀석인데, 거대 바질잎을 가진 녀석 (오른쪽 일반 바질잎 크기 비교) 입니다
ㅎㅎㅎ 자랑 조금... 제 손 작은건 안자랑
바질 엄청 크네
청여장지팡이 만든다는 명아주네요
와 감사합니다!!! 진짜 궁금했는데 덕분에 해결했네요 ㅠㅠ 명아주 잘 키워볼게요!!!
바질 쌈 가능하겠는데여..?
그쳐 ㅎㅎㅎ 바질페스토 해먹어야 하는데 계속 쑥쑥커서 얼마까지 크나 보구있어요 한번 쌈싸먹어볼게여 >.
우와 멋있어요 바질 키우기 쉽나요??? 초보도 키울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