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아래 다른 사람이 글 쓴거에서 퍼온건데 제 스파티필름이랑 똑같아보여서 질문드려요!
스파티필름 키우고 있었는데 잎이 저렇게 초록 점박이?가 되면서 슬슬 노래지면서 시들더라고요
그래서 이유가 뭘까 생각을 해봤는데
일단 과습은 아닐거 같았어요. 겨울이라 물주기도 텀을 늘리고 겉흙이랑 속흙이 얼마나 말랐나 체크하면서 주고 있었기에
그래서 건조인가 싶어서 이젠 물주기도 텀 늘린걸 줄이고 적당히 겉흙이랑 아래쪽이 살짝 말라간다싶으면 물주고 관리했는데도 계속 잎이 저렇게 노래지더군요.
결국 물 관련된 문제는 아닌가 싶어서 이번엔 토분을 13호?쯤 짜리로 교체해주고 (스파티필름은 포기나누기 해서 1포기임)
뿌리도 너무 많아서 그런가 싶어 끝부분의 잔뿌리들을 숱쳐주고 다시 심어준 상태고 노래진 잎들은 잘라주고 상태를 보는중입니다.
혹시 스파티필름 키우시는 분들 중에서 잎이 아래 사진처럼 변하면서 시드는거 보신 분들
어떻게 관리해서 살리셨을까요?
그냥 하엽 아닌가
그냥 하엽이라고 봐주고 있으면 잎이 안남을거 같았음..
새잎이 나오는 속도보다 시드는 속도가 빠르니.. 지금 노래진거 다 짤라서 2-3개만 남아있고 겉에 있는게 노래지는중...
와 저도 저래요 과습인가 싶어서 물 안주니 축 늘어지고 물 주면 노란잎 또생기고
묵은 잎이면 하엽인 거 같아요. 햇볕 오래 쏘이고 하면 급 누래지기도 하더라구요. 이유가 뭐든 일단 노래지기 시작하면 돌아오진 않아요
스파티는 추워도 노래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