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고구마 양파  패트병에 담가서  키우던거 생각나서  간단하게  키워 볼라고  했는데

한  3~4일 매일 물 갈아주다가  어제 물을 못갈아 줬는데


하얀 포자같은게 범벅으로도 되어서 징그러워서 버렸어요 ㄷㄷ

그냥  패트병에 넣고 키웠는데  이게 따로 키우는 방법이 있는 건가여??

<제가 키운 방식>
1. 삼다수  500ml 반갈해서 고구마 절반정도 담그게 함
2. 물은 거의 매일 갈아 줌( 근데  한 3일 정도 쯤에  고구마에 솜털 같은게 나길래 뿌리같은거 내리는 줄 알았아요.)
3. 그러다  어제 물안바꾸고 일어나 보니   포자 범벅이 됨...

햇빛을 잘 못받아서 그런가... (고구마 얼까바  베란다에도 못두긴 함..)


유투브같은데서는  그냥  병같은데 올려놓고 끝~ 이러던데

키우는 방식이 따로 잇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