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상태가 진짜 안좋을때 엄마가 장미 꽃잎 압화해둔거 실수로 버렸는데 울었음

나한테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1년이라는 시간이 길긴했나보다

다행히 정신차리고 다시 관리하니까 장미는 살아나고 있어

움직이지도 않는 식물에게도 이렇게 애정을 주게되는데 동물은 못키우겠다란 생각이 들었음 진짜 죽을때 내 일상생활이 멈추지 않을까

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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