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포자 파종한게 분촉할때가 되서서로 경쟁하지말라고 옮겨줬어요 ㅎ플라스틱 도시락용기에 배합한 흙을 담고1~2cm 간격으로 ㅎ큰것만 옮겼는데 210개ㅋㅋㅋㅋㅋㅋㅋ더크면 올려볼께요.(안올리면 다죽은거)이상 소소한 취미생활이였습니다.다 크면 이런모습이래요
어 찻집에서 본거네
박쥐란 하나면 인테리어 싹 끝나죠 존재감확실하니 ㅎㅎ
노가다ㄷㄷ
손이 저리더라구요 ㅋㅋ
ㅎㅎ
저런 가루가 발아가 되다니 신기하당
포자답게 이끼같이 크다가 저건모습으로 크는게 너무 싱기 ㅎ
리들리 비싸던데 우왕
한 5년은 키워야 그가격받을껄요 ㅎㅎ
모내기장인 ㄷㄷㄷ..
이래야 성장하면서 안겹친다네요 ㅎ
와 진짜 이쁘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