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장님이 오늘 꽃집 다녀오시더니 가격이 감당 안되시는건지 그냥 다 다육이or 허브로 통일하라 하심.
마음 속으로 이미 내년 여름 계획까지 세워 뒀는데 줬다 뺐는 건 좀 아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