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포트에서 3주 정도 기르다가 집에 남은 토분에 옮겨심은지 일주일 정도 되어가는데요 상태가 점점 안 좋아지네요.
혹시 화분이 너무 커서 과습이 온 걸까요? 아니면 너무 빽빽한가요?
갈색 점들이 조금씩 보이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심을 때 배양토 60 + 펄라이트 40 정도로 했는데 흙이 문제인걸까요?
혹시 화분이 너무 커서 과습이 온 걸까요? 아니면 너무 빽빽한가요?
갈색 점들이 조금씩 보이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심을 때 배양토 60 + 펄라이트 40 정도로 했는데 흙이 문제인걸까요?
전혀 문제 없어보이는데....
어린잎은 약해서 탈수있음
뿌리가 적었어?? 화면상으로 딱 좋아보이는데 - dc App
잎이 날 당시 작은 물리적 충격에 의해 난 상처가 저렇게 가운데의 갈색으로 바뀌는것임. 분갈이 할 때 어디에 스칠린듯. 이게 초반에는 조금 투명할 뿐이여서 상처가 될 때 까지는 눈치채기 힘듦 끝이 타는것은 흔히 과습의 증상으로 알려져 있지만 볕과 통풍이 불량한 실내에서 키우면 쉽게 발생하는 증세이기도 함. 깔끔하게 키울려면 창가자리에서 통풍 잘 되게 키워주고, 책상위에서 키울꺼면 완벽하게 키우기를 포기하는것이 좋음
아 그렇군요.. 분갈이 전에는 잎이 깨끗했는데 분갈이 후 점점 변하는 것 같아서 걱정스러웠는데 이렇게 답변듣고 나니 조금은 안심되네용^^ 답변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