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쬐라고 계단난간에 화분죽 엊어놧는데 갑자기 울집 십자매하고 참새가 난라가나서 창밖을 내다보니 직박구리두마리가 날아와 그중 한마리가 장미허브를 뜯어 먹고잇길래 쫓아냄 안그래도 겨울난다고 힘들어하는데ㅠㅠ머리털 북세우고잇는 직박구리어! 장미허브네냠냠냠나 장미허브 안먹엇어욤
허브잎을 따 먹는 직박구리라, 마치 동화책을 보는 듯해서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ㅎ 허브야 미안해ㅜㅜ
귀여우니 봐주삼..
별걸 다먹네 폴더가
ㅗㅜㅑ - dc App
ㅋㅋㅋㅋ 귀여워 - 211.210
근데 새들이 다육이 좋아하나봐요 오늘 보니까 축전 물꽂이해서 뿌리난거 심어놓은것도 반틈먹고 하나는 계단바닥에 뒹굴고잇고 희성같은거는 절반없어졋어요 다육이 독은 없는강?
오잉 새가 저런걱도 먹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