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키운 홍콩야자인데
재작년까지 거의 할머니 손에서 자랐음
깍지벌레 살짝 있고 최근에 잎에 병인지 추운건지 (베란다 없는집에서 키워와서 얘는 겨울이 이번이 처음임) 누런 게 조금씩 있는데 그건 어떻게든 치료할 수 있을 것 같고
곁가지가 나오는 대로 다 원줄기에 감아서 키워 와서 수형이 저 모양임
가지가 너무 많아서 성장도 느린 것 같고 통풍도 안 되는 것 같음
분갈이는 2년쯤 전에 했음
아랫부분이 이 모양인데
저 가지들 다 쳐내고 원줄기만 놔두고 적심해도 되려나?
얘 수형 어떻게 잡는 게 좋을까
아 그리고 첫사진 율마옆에 하얀화분 행운목이 죽었는데 그 자리에 둘 큰 식물 추천좀 베란다가 겨울에 좀 추움
수형 넘 멋진데 그냥 놔두면 안되냐.
실제로 보면 지저분함 아니면 저 가지 형태는 놔두고 잎만 쳐내서 새잎을 받을까
ㅇㅇ 새잎 나게하셈
녹보수 잘키우면 이쁨
비슷하게생긴 해피트리 예전에 키워봐서 별로 고무나무 몬스테라 여인초처럼 잎 넓은거 생각하고 있는데 겨울에 버틸 수 있을까
고무나무는 냉해오면 바로 죽을정도라서 몬스테라 추천함
겨울동안 크루시아 죽고 덩치큰 커피나무 잎이 말랐음 저 홍콩야자하고 구문초는 멀쩡했는데 그정도면 괜찮겠지?
ㅇㅇ직광시러해서 위치도딱임
그거 성장속도 빠른가
금방 짐승됨
ㄷㄷㄷ
나무 밑둥에 작은 화분들 치워주는게 좋을듯 - dc App
베란다에 자리가 없어서...ㅜㅜ 청소 귀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