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비유적인 말인가요 아니면 진짜로 그런건가요?


방이 1층에 창문 밖에 큰 나무가 한그루 있어서 빛이 잘 안들어 옵니다. 


폰 밝기 재는걸로 보니까 대충 등을 켜두고 300~500 룩스 정도 나옵니다.


이정도로도 스파티필름은 잘 자랄까요? 아니면 스파티필름도 생장등 하나 켜주면 좋을까요?


켜주면 당연히 더 좋을거 같긴 한데 책상에 둘거라... 이정도 밝기로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