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비유적인 말인가요 아니면 진짜로 그런건가요?
방이 1층에 창문 밖에 큰 나무가 한그루 있어서 빛이 잘 안들어 옵니다.
폰 밝기 재는걸로 보니까 대충 등을 켜두고 300~500 룩스 정도 나옵니다.
이정도로도 스파티필름은 잘 자랄까요? 아니면 스파티필름도 생장등 하나 켜주면 좋을까요?
켜주면 당연히 더 좋을거 같긴 한데 책상에 둘거라... 이정도 밝기로 어떨까요?
그냥 비유적인 말인가요 아니면 진짜로 그런건가요?
방이 1층에 창문 밖에 큰 나무가 한그루 있어서 빛이 잘 안들어 옵니다.
폰 밝기 재는걸로 보니까 대충 등을 켜두고 300~500 룩스 정도 나옵니다.
이정도로도 스파티필름은 잘 자랄까요? 아니면 스파티필름도 생장등 하나 켜주면 좋을까요?
켜주면 당연히 더 좋을거 같긴 한데 책상에 둘거라... 이정도 밝기로 어떨까요?
잘자람.
괜찮을까요?
3~500? 진짜 잘자랄거라 생각함? - dc App
300룩스 이상을 권장 하던데 그래도 이건 좀 힘들까요?
나 방에 책상위에 두고 키우는데 스탠드 불빛 3-500나오는데 잘살아
감사합니다! 한번 두고 조금 지켜 봐야 겠네요.
여름 초가을 밖에서 키울 때보다 실내 생활 하면서 잎 끝 차는 것도 없어지고 더 싱싱하더라. 가끔 볕 좋은 날은 창가 가까이로 옮겨서 해바라기 해주긴 하는 데 물관리만 잘하면 잘 사는 듯
감사합니다! 실내에서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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