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스리움은 일반 관엽보다는 유사난초처럼 여기는게 좋음.
반착생 식물이기 때문에 일반 관엽과 다르게 공중습도가 높은것을 선호하고 통기성이 좋은 토양에 심어야함.
이걸 알지 못하고 일반 상토에 심고 마사 복토 + 에그스톤까지 쌓아두면 안스리움과 같은 통기구조의 뿌리가 정상적인 생육을 할 리가 없음.
익명(222.103)2021-02-20 17:58
답글
배합에는 정답이 없지만 한 예로 상토에 펄라이트와 바크를 같은 비율로 섞을 정도로 토양 통기와 보습성을 낮추는데 신경을 많이 써야만 함.
익명(222.103)2021-02-20 18:00
답글
내가 추천하는건 상토의 비율을 30%가량 낮추고 나머지를 난석, 바크, 코코칩, 하이드로볼, 펄라이트 등과 같은 식재를 사용해서 토양의 보습성을 낮추고 안스리움 주변에만 수태로 한번 두르는걸 추천함.
익명(222.103)2021-02-20 18:02
답글
무기질 비율이 50이상 섞었던거같음 상토는 한 20 뿌리가 우동사리마냥 엄청 두껍더라고 - dc App
33(125.189)2021-02-21 10:36
뭔가 믿음직스럽잖아... 엎어야겠다! 화분^^
미래전략실 이호창(106.101)2021-02-20 19:23
아래 난석 깔아주고 현재 있던 상토 30%만 남기고 난석이랑 섞어서 깊이 묻어줌.. 위에는 소립 난석 깔고 안스리움 주번에는 물머금은 수태 조각, 숯조각으로 덮었어!
안스리움은 일반 관엽보다는 유사난초처럼 여기는게 좋음. 반착생 식물이기 때문에 일반 관엽과 다르게 공중습도가 높은것을 선호하고 통기성이 좋은 토양에 심어야함. 이걸 알지 못하고 일반 상토에 심고 마사 복토 + 에그스톤까지 쌓아두면 안스리움과 같은 통기구조의 뿌리가 정상적인 생육을 할 리가 없음.
배합에는 정답이 없지만 한 예로 상토에 펄라이트와 바크를 같은 비율로 섞을 정도로 토양 통기와 보습성을 낮추는데 신경을 많이 써야만 함.
내가 추천하는건 상토의 비율을 30%가량 낮추고 나머지를 난석, 바크, 코코칩, 하이드로볼, 펄라이트 등과 같은 식재를 사용해서 토양의 보습성을 낮추고 안스리움 주변에만 수태로 한번 두르는걸 추천함.
무기질 비율이 50이상 섞었던거같음 상토는 한 20 뿌리가 우동사리마냥 엄청 두껍더라고 - dc App
뭔가 믿음직스럽잖아... 엎어야겠다! 화분^^
아래 난석 깔아주고 현재 있던 상토 30%만 남기고 난석이랑 섞어서 깊이 묻어줌.. 위에는 소립 난석 깔고 안스리움 주번에는 물머금은 수태 조각, 숯조각으로 덮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