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인가 11월인가 선물받았는데, 지금까지 한번도 물은 안줬거든요.
그래도 잘 자라는 것 같았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까 줄기 두개가 푹 쓰러져 있더라고요. 혹시 물을 안줘서 그런건가 물을 좀 줬는데.. 잘라내야 할까요? ㅠㅠ
지난해 10월인가 11월인가 선물받았는데, 지금까지 한번도 물은 안줬거든요.
그래도 잘 자라는 것 같았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까 줄기 두개가 푹 쓰러져 있더라고요. 혹시 물을 안줘서 그런건가 물을 좀 줬는데.. 잘라내야 할까요? ㅠㅠ
너무 어두워 해는 제대로 보남?
해는 제대로 들어와요 남향이라서 항상 잘쐬요
물때문인가봐 다시 일어나겠지
토양에서 1센치 남기고 잘라버리셈 자른곳에서 다시 자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