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즈음에 분갈이를 하고, 대략 한달 전 즈음에 이사를 했는데

이사짐 날라주던 사람이 식물을 험하게 다뤄서..ㅠㅠ..스파티필름이 화분에서 뽑혀버렸어요..

다시 예쁘게 넣어줬는데도 전체적으로 생기가 없고, 힘이 없어서 축 쳐지고, 잎 끝이 타고, 노랗게 변하고 있어요.

집은 동향, 20~22도 실내이고, 햇볕을 바로 받지 않도록 책장 그림자에 두었어요. 환기는 매일 5시간 이상씩 하고있어요. 

물은 흙을 1~3cm정도 파서 말랐다 싶을 때 흠뻑 주고있어요. 분갈이는 분갈이흙:마사토=7:3정도로 했고요. 

혹시 스파티필름 살릴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