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주택인데 1층아저씨가 3일전새벽 갑자기 쓰러져 119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갓는데 오늘 병문안 갈려고 햇더니 돌아가셨다고하네요 휴~사람목숨이 어찌그리도 쉽게 꺼지나요

아저씨가 몸이 별로 안좋다고 올겨울에 돌보지않겟다고해서 임보중인 애들 이제 영원히 내자식이 되엇네요

 이렇게 예쁜화분과 딸을두고 어찌눈 감으셧을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