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베란다에는 추위와 싸우는 불쌍한 애들이 많지만
어쩌다보니 얘들만 실내에서 곱게 컸네ㅜ
그동안 스파티필름을 수도 없이 키워 봤지만 꽃을 피운건 처음이라
감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