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 다이소에서 산 적겨자 적상추 심었어 이제 열흘 정도 지났는데 길이가 너무 길어져서 이제 패트병에 옮기려고
근데 너무 뭉텅이로 심었는지 웃자란 거 같은데 사실 웃자란 게 뭔지 모르겠음 ㅠ 너무 길게 자란 걸 보고 웃자랐다고 하는 건가? 잎사귀가 안 커져
일단 새싹 하나하나 분리 중... 망한 건가 이거 ㅠ 어캄?
근데 너무 뭉텅이로 심었는지 웃자란 거 같은데 사실 웃자란 게 뭔지 모르겠음 ㅠ 너무 길게 자란 걸 보고 웃자랐다고 하는 건가? 잎사귀가 안 커져
일단 새싹 하나하나 분리 중... 망한 건가 이거 ㅠ 어캄?
새싹채소처럼 자라면 망한거임 아주 가능성이 없지는 않은데 그나마 튼튼한거만 몇개 분리해서 한두개씩 심어뵈
근데 새싹처럼자라면 원래어케크는거임??? ㅠㅠ 어렵
키가 저렇게 크면 안됨
저렇게 크다가 굵어지더라 본잎이 4장장도 나왔을때 옮기는게 잘 살던데 너무 빼곡하게 심어서 분리하기 안힘드냐 분리하다가 다 죽겠는데
상추 실내에서 키우면 거의 저렇게 웃자람. 파종할 때 모종 트레이나 플라스틱 소줏잔 구멍 뚫어서 하나에 서너개만 씨앗 뿌리고 제일 먼저 나온 거 외에 나머진 뽑아줘. 어느 정도 자라면 옮겨 심으면서 떡잎 바로 아래까지 흙으로 덮이게 해주면 그럭저럭 키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