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두 번 위기가 오는 거 같어.한번은 장마철때 물러서들 죽구... 어떻게 물 일부러 안 주는데도 물러서 죽을 수가 있냐?또 한번은 강추위 몰려오는 겨울...참 쉽지가 않다. 참...
우리 다육이들은 다행히 거의 다 버텼네 생으로 노숙한 바위솔들도 멀쩡 바위솔 말고 중부지방 노숙 가능한 애들 또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