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다이소화분 백개에다가 다육이들 심어놨음 그래도 대체로 도자기화분이라 못생기지는 않은데 작년에 비가림 열심히 하면서 써봤더니 배수불량때문에 문제된건 없었지만 슬릿화분 써보고싶은데 다이소화분 사는데든 돈과 거기다가 심는데 쓴 내 시간이 아까움 다이소화분 받침 붙은거 배수 엉망이라던데 그냥 다이소화분 받침만 깨고 말까 뒤에 하얀바구니 네개 있는데 거의다 다이소화분임
근데 이거 알아야됨. 도자기분이 고급스러움. 슬릿은 플라스틱임.
그니까 그것도 문제네 도자기가 예뻐서 일부러 다이소 털어가면서 심은건데
화분 성향에 맞게 관리해주고 있다면 굳이 슬릿분으로 옮길 필요는 없지 않아?
올해는 비가림따위 안할거임
난 화분 바꿀때 식물 번식시켜서 기존 화분에 심어서 팔아가지고 원금회수하고 그 돈으로 화분 바꿈
오 그런 방법이
처음엔 소비좀 해야함 식물 판매할 와꾸만큼 키울려면 그래도 6개월정도는 필요하니까 투자라 생각하고 그냥 사셈 마음에 안들면 번식해서 심어서 판다고 생각하고 난 거의 1년단위로 계속 로테이션 돌리고 있음
좋은 방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