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번주쯤에 가서 구경하느라 몇바퀴 돌앗는데
한 가게에서 가격물어보는 아줌마보고 분명 그 장미 상태안좋은건 8천원 싱싱한건 만이천원이라해놓고
몇바퀴 돌고 다시 그쪽 가니까 다른아줌마한테는 그장미 만이천원 이만원이라고하더라 다행히 안사가셨는데
뭐 천원이천원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장사꾼들이 다 그렇지만은 뭐,, 여기저기 가격 물어보고 잘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