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홀린듯이 사온 만원짜리 난초 (카틀레야 리틀썬)
신성한 촛불같은 오니소갈룸
지금은 더 많이 피고 새 꽃대도 있음
장미베고니아
지금은 다 시든 칼란디바
예전에 찍은 백일홍
밭떼기
나리
범부채 맞나
투톤꽃도 좋아
채송화
이거 이름 뭐였지
나리꽃 이쁘다
학교에 있는 장미
명자나무인가
너무 예쁜 나리꽃
메리골든가 했는데 잎이 아니네
투톤꽃
봄에 심었던 한련화
제일 좋아하는 꽃
예뻐
라넌큘러스?
두번째로 좋아하는 꽃
리빙스턴데이지
화려해서 좋아
어딘가 있던 철쭉
개량종인지 색이 참 특이함
작년에 키웠던 칼랑코에
1년 내내 피고 지고 하더라
태양 같은 금잔화
매발톱
무스카리야 제발 살아 있어줘
디모르포세카
튤립
벚꽃
내 방 앞에도 있음
지금은 아직 안 폈음
라인 그린 다육식물도 좋아
내가 제일 좋아하는 다육 중 하나
오리온
뒷산 진달래
왕수선화
이런 꽃도 좋아
사계바람꽃
튤립
사실 다 좋아
+ 군자란(주황색 꽃) - dc App
군자란도 재작년까지 있었는데 이사하면서 할머니가 가져가셨음 할머니댁 갔을때 한뿌리 뽑아올까 했는데 집에 자리가 없네
집에 꽃 많네 ㅎㅎ 혹시 왕수선화 지금 핀 거야? - dc App
작년에 지금도 살아는 있음
대부분은 밖에서 남의거 찍은건데 집에 식물이 많긴 함
글쿤 ㅎ 나도 왕수선화 키우는 중인데 꽃대는 올라왔어 - dc App
주황꽃이 화려해서 눈에 띄니까 좋아요
언제부턴가 갑자기 주황꽃을 보면 정신을 못차리는 병에 걸렸음
이뿌당 - dc App
이뿌징
이뻐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