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씨앗이 500g, 1kg. 이렇게 있길래 이 중에 하나사려다가
생각해보니 저거 씨앗이 입바람만 훅 불어도 날아갈정도로 작은데 이걸 정육점 고기사는 감각으로
몇백그램에서 킬로그램으로 사는게 맞는걸까하는 생각들더라.
근데 또 달리 생각하면 이게 야생에서 자라면 두달정도면 피고 질테니
밀어내기 식으로 지금부터 준비해서 5~6월경부터 피고 지면 겨울전까지는 막 비오고 홍수나는 장마철 제외하곤
계속 꽃을 볼수 있단걸텐데
대용량으로 사는게 맞을까 생각들기도 하고.
일단 시범적으로 평수로 두세평정도 면적에 뿌릴건데 어떻게 사야될까?
생각해보니 저거 씨앗이 입바람만 훅 불어도 날아갈정도로 작은데 이걸 정육점 고기사는 감각으로
몇백그램에서 킬로그램으로 사는게 맞는걸까하는 생각들더라.
근데 또 달리 생각하면 이게 야생에서 자라면 두달정도면 피고 질테니
밀어내기 식으로 지금부터 준비해서 5~6월경부터 피고 지면 겨울전까지는 막 비오고 홍수나는 장마철 제외하곤
계속 꽃을 볼수 있단걸텐데
대용량으로 사는게 맞을까 생각들기도 하고.
일단 시범적으로 평수로 두세평정도 면적에 뿌릴건데 어떻게 사야될까?
ㄱㄱ
ㅇㅋㅂㄹ
넓은 마당에 뿌릴거면 그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