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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좀 많이 데려와서 키우고 있어요
(홍콩야자, 별빛벤자민, 뱅갈고무나무, 황금죽, 스파티필름, 크루시아, 테이블야자)

지금은 7개 있는데, 분갈이 할 때 다이소에서 산 마사토 씻어서 맨 아래에 배수층 깔아주고 다이소 분갈이용 흙 사서 덮어줬어요.

근데 찾아보니까 배양토가 뭐고, 마사토는 뭐고,,, 펄라이트는 뭐고,, 너무 복잡하더라고요

또 식물마다 다 다른 것 같기도 한데요..


분갈이용 흙만 사용하면 안 좋은가요? ㅠㅜ

혹시 안좋다면은 지금이라도 흙을 좋은 걸로 구매해서 다시 분갈이 해주는게 좋을까요?

데려온지 얼마 안됐지만 애정이 깊은 애들이라 잘 자라줬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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