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흙을 준비함
나는 다육식물도 펄라이트 이정도만 섞음
빨리자라라고 그러는건데 실내에서 키울거면 나 따라하면 죽거나 덩굴되거나 둘 중 하나임
일반 초화류는 여기에 흙 더 섞었음
이건 내 생각인데
분갈이 양이 어느 정도 되면 집에 분갈이흙 펄라이트(씻은마사) 피트모스는 구비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마사와 펄라이트는 서로를 대체 가능하고 (무게 차이 빼고 거의 다 커버 가능해서 난 펄라이트 씀)
피트모스는 피토니아 블루베리 철쭉 같은 산성흙 좋아하는 애들이 없으면 없어도 됨
분갈이흙에 펄라이트(마사) 섞으면 다육이흙 완성 (실내에서는 더 박하게 해야 해서 무게를 잡아줄 마사가 필요함)
파종은 분갈이흙에 하면 오히려 못자라는 경우가 있어서 파종용 상토가 있으면 좋음
식물과 화분 준비
식물은 다육식물 화제금
뿌리 정리
뭉쳐있는 뿌리를 그냥 툭 넣으면 뿌리를 잘 못 뻗음
사방으로 뻗어야 하는데 밑으로만 겨우 뻗음
근데 이 사진처럼 다 정리하면 안 되고 풀어주기 위주로 해야 됨 (조금씩 끊어도 상관 없음)
뿌리가 너무 많으면 반 뚝 잘라도 됨
얘는 원래 뿌리가 이거밖에 없었음
어차피 다육식물은 뿌리 많이 잘려도 어지간하면 잘 살기는 함
심음
다육식물이나 조그만 거 심을 때는 구멍을 파서 넣거나 그게 아니면 화분을 눕혀서 흙을 반 담고 뿌리 얹고 다시 흙 덮으면 편함
화분 놓을 자리가 부족해서 일반 화제도 같이 끼워넣음
친구는 닮는거라니까 저 화제도 금 됐으면 좋겠다
분갈이하기 귀찮고 베란다도 좁은데
또 식물 늘리고 싶다
해리왓슨 춘맹 벨루스 어디서 파냐
춘맹은 인터넷에서 마니팔아
그 100종 모음 골라담기 그런거 있던데 거기서도 파나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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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식물이 예쁜게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