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용신목 택배로 시켰다 냉해 입고 보냈는데..사장님께서 미안하다고 다시 보내주셨어..저번에 보내주신 것보다 조금 큰 놈들로 보내주셨는데~미리 준비한 토분에 옮겨서 사진 찍고 해구경시켜줌...근데 나대다가 화분 엎었다..안녕~~~
난 못생긴 용신목 동네화원에서 오천원에 데려왔는데 쟤넨 되게 잘생겼다
저런ㅋㅋ
석고로 본뜨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