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제일 처음 샀을때/ 지금(역광이라 뒤가 날라갔네요;;)/ 제일 긴 가지에서 잎이 계속 남 ㅠㅠㅠ 귀여워요ㅠㅠ/메인 줄기가 이렇게 잘려있어요
키운지는 1년 3개월 정도 되었고(헉 사진 찾아보다가 오늘 깨달았네요 신기..)
쪼끄만 플라스틱 화분에 담겨있던거 분갈이하고
(검색해보니 흙 비율도 중요하던데 처음 아무것도 모를때 화분 사고 흙은 본가에 있다길래 얻어온거라 흙이름은 잘 몰라요 입자는 좀 굵은 편인거같은데 검색해보니 올리브는 물빠짐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정도면 괜찮을거같기도 하고..)
물은 1주일에 한번 주는데 한달에 한번 정도는 패스합니다
과습이 나쁘다고 하고 검색하다가 이렇게 하는걸 봤어서요..
고민은 나무가 이런 모양으로 자라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요
키가 좀 더 컸으면 좋겠는데 메인 줄기가 저렇게 생겨서 저기서 뭐가 더 날거같지도 않은데 옆으로 자란 애는 또 너무 잘 자라서 저걸 자르려니 안타깝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갤 글 검색해보니 수형을 위해 자르거나 지지대를 세우던데 저같은 경우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처음 키워보는 화분이라 정이 많이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키운지는 1년 3개월 정도 되었고(헉 사진 찾아보다가 오늘 깨달았네요 신기..)
쪼끄만 플라스틱 화분에 담겨있던거 분갈이하고
(검색해보니 흙 비율도 중요하던데 처음 아무것도 모를때 화분 사고 흙은 본가에 있다길래 얻어온거라 흙이름은 잘 몰라요 입자는 좀 굵은 편인거같은데 검색해보니 올리브는 물빠짐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정도면 괜찮을거같기도 하고..)
물은 1주일에 한번 주는데 한달에 한번 정도는 패스합니다
과습이 나쁘다고 하고 검색하다가 이렇게 하는걸 봤어서요..
고민은 나무가 이런 모양으로 자라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요
키가 좀 더 컸으면 좋겠는데 메인 줄기가 저렇게 생겨서 저기서 뭐가 더 날거같지도 않은데 옆으로 자란 애는 또 너무 잘 자라서 저걸 자르려니 안타깝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갤 글 검색해보니 수형을 위해 자르거나 지지대를 세우던데 저같은 경우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처음 키워보는 화분이라 정이 많이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나같으면 첫번째 사진에서 가운데 녀석만 놔둘거같은데
아 제가 사진 설명을 본문 제일 밑에 붙여서.. 첫사진은 처음 샀을때예요 두번째부터가 현시점. 다른 애는 잘라내야 하는거군요..
첨 살때부터 탑 생장점이 잘려있으니 위로 일자형으로 키를 키우는건 불가능함. 따라서 가장 이상적으로는 Y자 수형으로 만든 후 곁가지를 늘려서 위로 자라도록 하는것이고 옆으로 누운 가지는 연질철사등을 이용해 위로 다시 수형 교정해주고 적당한 길이에서 생장점을 잘라서 부피생장과 곁순 유도해서 안처지게 해줘야함 생장점 자를때는 한꺼번에 다 잘라야함. 그래야지 곁순이 풍성하게 자라남 아니면 남은 생장점만 길쭉하게 자라고 곁순 게을리 내기도 함
그리고 키를 키울려면 그만한 부피생장을 시켜야하고, 부피생장에 필수적인게 영양과 햇빛임 암만 가지치기해도 이 두가지가 없으면 다시 얄상하게 자라나라 뿐임 님 흙 보니까 산마사 베이스의 5060년대 쓰던 흙 같은데 물빠짐은 좋아도 양분이 부족하니까 주기적으로 영양을 줘야하고 햇빛도 지금 부족함. 밝다고 말하기엔 식물 상태가 빛부족이라고 온몸으로 표현중임
ㄴ 정리하면 1. 가지를 잘라서 수형을 교정할 필요가 있다 2. 저 화분 둔데가 햇빛 엄청 들어오는 창가이고(사진상으론 커텐 친 상태) 낮엔 커텐 걷어두고 나가는데 그래도 부족한 거군요 그건 어떻게 더 이상 못하는데.. 어떤게 빛 부족의 징후인가요? 검색해보니 하부 잎 마르거나 떨어지는 것, 잎이 짙은 녹색으로 변한것 등이 언급이 있던데 저같은 경우 둘 다일까요 3. 흙은 적합하지 않다, 영양이 부족함: 흙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