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키우던 다육이가있는데
키운지 859일째고 물은 100미리조금안되게 30일~40일마다 줬엇어ㅠ
마지막물준날은 29일전이고
오늘 갑자기보니까 애가 축 늘어져있어서 엥 하고들어봣는데
저 아래가 물렁해져있어ㅠㅠㅠㅠㅠㅠ
아니그리고 막 바닥에 멍게...짓물른거같은 그런 젤리같은게 있어
육백이 살릴수있을까ㅠ
도와줘ㅠㅠ
잘 키우던 다육이가있는데
키운지 859일째고 물은 100미리조금안되게 30일~40일마다 줬엇어ㅠ
마지막물준날은 29일전이고
오늘 갑자기보니까 애가 축 늘어져있어서 엥 하고들어봣는데
저 아래가 물렁해져있어ㅠㅠㅠㅠㅠㅠ
아니그리고 막 바닥에 멍게...짓물른거같은 그런 젤리같은게 있어
육백이 살릴수있을까ㅠ
도와줘ㅠㅠ
금황환이나 소정 같은데 너무 웃자라서 아리까리하네 햇빛 못봐서 웃자람 + 통풍 불량함 + 저온기에 관수해서 토양이 습함 + 물 한번 줄 때 충분히 안줘서 뿌리가 올바르게 자라지 못함 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접목해둔 삼각주가 무른 상태 칼들고와서 알콜 소독이나 불로 지진다음 식히고 아래에서부터 1cm씩 깔끔하게 자르셈 자르고 단면 확인하고 물렀으면 다시 자르고 해서 무른 부분 없을때 까지 반복 그리고 통풍 잘되는 그늘에서 보름 말린 다음 흙에 삽목하거나 습도 유지로 뿌리 내린 후 식재
이 후 관리는 집에서 가장 햇빛이 밝은 곳에서 키우고 장마철과 겨울철에는 단수 3~5월, 9월~11월 까지만 한달에 한번꼴로 흠뻑 관수하셈 흙도 갈아야하니 마사토랑 상토 사오고
고마워ㅠㅠㅠㅠ!!!
죽은게아니라니 너무 다행이다 지금 바로 자르고 내일 흙 사와서 말린담에 다시심어줄게 모르는게 넘많앗다 ㅠㅠ 모양이 넘 숭하게 자라서 의아햇는데 웃자란거엿구나ㅠ 엉망의콜라보엿네,, 진짜고마워!!!!!늦은시간에도 친절하게답해줘서 잘 자!ㅎㅎ
웃자란 부분은 다시 안돌아오니까 저것도 보기 싫으면 자르는김에 잘라버리셈. 그럼 동글동글하게 자구 내놓음 드릴로 뚫어버리는 방법도있는데... 초보자가 하기엔 좀 그렇겠지
댓글에 추천 열개 하고 싶다, 잘 배우고 갑니당
따숩게 알려줘서 진짜 눈물줄줄손발덜덜이엿는데 안심하고 잘라냈어 예쁘게 회복시켜볼께 웃자란거도 짤라버렷어 고마워진짜로
와 나도 배웟당
멋진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