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할까 싶어 살충제 뿌리고 말려놓은 흙, 그냥 미련두지말고 정리하자 싶어서 아까 아파트 화단에 버리고 왔는데



어제 술먹고 거기다 씨 뿌려놓은게 이제 생각났어 와하하하ㅏㅎ하하ㅏ
어쩐지 버리는데 흙이 잔뜩 젖어있더라, 물 쏟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아파트 입구에 토마토 바질 자라면 그건 내 꺼, 팻말이라도 꽂아놓을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