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구니 사려고 다이소 가니까 우리 동네에도 식물이 들어옴 불쌍해보임 벌써 죽어가는 애들도 있더라 그래서 구출함 돈하고 공간만 있었으면 싹 다 사버리는 건데: 근데 얘네는 이름 뭐임 토분 애들은 리틀쨈하고 로라같은데 얘네들은 모르겠다
조명도 안드는곳에 배치하니죽어가지., 형광등빛이라도 똑바로 받음 사는걸
구석에 막 처박혀있고 그러더라고 벌써 몇녀석은 죽어있고
진짜 다이소나 마트에 있는 것들은 사주기 싫음 식물관리 똑바로 안 함
불쌍함
진짜 너무 불쌍함
진짜 불쌍함 ㅠㅠ
이번엔 안사야지 하다가도 불쌍해서 사게됨 이쯤되면 일부러 이렇게 파는거 아닌가싶음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