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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렸을때부터 특이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장애가 있거나 아스퍼거, 틱 adhd가 있는건 아니고요
어떤 사람은 날 엄청나게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날 싫어하더라고요..
전 잘 모르겠더라고요.. 제가 또라인지..정상인지..
잘 관찰해보니 정상의 기준은
기가 센 애들이 만들고 있더라고요
걔들이 정상인걸까요?
그런데 제게서 정상의 기준을 빼앗아 가져가려는 애들이 있더라고요 가만보면
가만히 있으면 꼭 시비를 걸더라고요
사람의 본능인건가봐요. 저도 그러고 싶을때가 많았어요.
정상과 비정상은 없는거 같아요.
승자가 정상의 기준이 되는것 뿐이죠.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