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인데도 500lux도 안 나오고 직사광선이 안 드는 집인데
구글링까지 해도 레몬의 ppfd 수치를 도무지 알 수가 없음ㅠㅠ

아직 어린 애들이고 열매는 내가 관심이 없는데
그래도 애들이 과실수이긴 하니까 과실수 평균에 맞춰야 하나?

전에 쓰던 건 파장, 가격만 따져서 산 거고
10w짜리 led 링 타입이었는데 고장났어..
색은 우리 동네에 보라색 빡세게 트는 집들이 은근 있어서
대마 재배처럼 보여도 노상관이고(애들한테 필요한 파장이 더 중요함ㅇㅇ)
스탠드든 집게든 걍 내가 맞추면 되니 그것도 노상관
가격은 5만원 이하였음 좋겠는데 사실 엄청 중요한 건 아니고



그러니까 고민의 요점은, 광량이 얼마나 되는 걸 사야 충분할까?
자연광은 그냥 없다고 보면 되니 사실상 식물등이 주 공급원일 건데
그렇다고 너무 오바해서 쓸데없이 과하게 밝은 걸 사고싶진 않음..내 전기요금ㄷㄷ..


무엇보다 타이머 기능은 반드시 있었음 해(이전 건 타이머가 있긴 있는데 전원 한 번 꺼지면 설정이 리셋돼서 콘센트타이머도 못쓰고 무지 불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