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보상점 100 언저리나 그 이하
광포화점 600 언저리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서
식물등은 100umol/m2/s 이상만 나오면 ㅇㅋ하기로 결정함!
16w도 100까진 잘 안 나오고,
그 이상급은 갑자기 가격대가 확 올라가더라구ㅋㅋㅋㅋㅋ
도움 준 님들 모두 고마워!!
광포화점 600 언저리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서
식물등은 100umol/m2/s 이상만 나오면 ㅇㅋ하기로 결정함!
16w도 100까진 잘 안 나오고,
그 이상급은 갑자기 가격대가 확 올라가더라구ㅋㅋㅋㅋㅋ
도움 준 님들 모두 고마워!!
조명을 ppfd의 입장에서 접근하는 것도 괜찮긴 한데... ppfd만생각하게 되면 그 광자들을 분포는 신경 안쓰게 됨...특히 LED는 직진성이 강하고 광점의 중앙부위 주변부의 차이가 심하기도 하고 특히 광원과의 거리에 따라서 엄청나게 ppfd의 차이가 나게 됨... 이게 태양과의 가장 큰 차이점임.. 그래서 가장 높은곳을 기준으로 삼으면 아래가 이상해 지고 평균점을 기준으로 삼으면 그 윗부분이 타들어감... 그래서 작은 조명을 여러개를 설치해서 전반적으로 균등하게 광원을 공급하는게 좋음.. 어느 하나가 좋다고 그거 하나만 사기 보다는 여러개를 설치하라 이말이야
특히 레몬나무의 광포화점 광보상점 찾은것은 잘 한거지만... 같은 나무라도 이게 음지에서 나온 잎인지 양지에서 나온 잎인지에 따라 광포화점, 광보상점이달라짐... 그래서 음지에서 자란 잎에다가 네가 찾은 광포화점의 광원을 공급하면 안토시아닌으로 저항하다가 결국에 타들어가 죽게됨..
적당한 광원을 여러 곳에 분산시켜 설치하는게 베스트... 사실 태양빛 오래 쐬주는게 베스트임.. 인공조명은 신경쓸게 너무많아..
워..@_@ 그렇구먼 진지하게 참고할게 애들 여럿 있으니까 위치 바꿔가면서 놓아줄거고, 환경이 음지라곤 해도 지하실처럼 자연광이 아예 안드는 건 아니니까 너무 걱정하진 않아도 될 것 같아. 그리고 올 봄에 나름 대규모 가지치기를 계획중이라 음지에서 자란 잎들은 어차피 시한부였어ㅋㅋ 자연광 잘 드는 집에서 식물 키우고 싶다 슈_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