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엔 모든 식물은 원산지와 가까운 환경을 만들어줘야 제일 좋지 않을까 싶은데 고무나무는 인도쪽 고온다습한 동네에서 자라던거잖아요? ‘다습’ 때문에 물을 많이 먹는 애가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보통 실내에서 키우다보니 인도처럼 고온 지역도 아니니까 환경에 맞게 물을 덜 줘야하는건가요? 사진은 제가 키우는 인도고무나무입니다 ㅋ- dc official App
루피도 바다에 빠지면 죽어요 - dc App
다습은 공기습도가 높다는거고 흙은 작은 화분과 일반 토양의 차이가 있어서 흙이 습하면 뿌리가 젖어있게되서 썩음
밖에 심는거랑 화분에 심는거람 다름
그렇네요. 워낙 여기가 건조해서 그런지 물을 자주 줘도 쑥쑥 크는데 잘 조절해야겠네요 - dc App
흙이 마를 틈을 주지 않고 계속 물을 주진 말라는 거지 물을 적게 주라는 건 아님. 키우는 환경이 다 다르니까(온습도, 통풍, 화분 사이즈 , 흙 배합 등등) 거기에 맞게 축축-겉흙 마름-속흙 마름-물주기 사이클만 지키면 잘 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