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갔다가 고객님 가져가세요~라기에
얼결에 업어온 아이예요.
작은 플라스틱분밑으로
잔뿌리가 주렁주렁 빠져나와 있길래
급한대로 굴러다니는 화분에 옮겨 심었는데
정작 이름을 모르네요.
플라스틱분에서 꺼내보니 흙보다 뿌리가 더 많은데
설상가상 뿌리끼리 너무 뒤엉켜있어서
도저히 하나하나 분리할 엄두가 안나서
그냥 대충 세덩이로 갈라서 심었는데 괜찮을까요?
얼결에 업어온 아이예요.
작은 플라스틱분밑으로
잔뿌리가 주렁주렁 빠져나와 있길래
급한대로 굴러다니는 화분에 옮겨 심었는데
정작 이름을 모르네요.
플라스틱분에서 꺼내보니 흙보다 뿌리가 더 많은데
설상가상 뿌리끼리 너무 뒤엉켜있어서
도저히 하나하나 분리할 엄두가 안나서
그냥 대충 세덩이로 갈라서 심었는데 괜찮을까요?
디모르포세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