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다른분이 해주시고 계시는데..

식갤에 상주하며 식물관련 동정을 기가 막히게 해주시는 분이 계셨음

그 분은 자기글은 쓰지도 않으면서 질문글에  답글은 무지 빠르게 해주셨음. 식갤 사람은 누구나 아는 네임드 레전드 임

요즘은 건강에 문제가 있으신건지 무슨 일이 있으신건지 활동을 안하시는데( 탈갤선언은 안함ㅋㅋㅋ )

한번은 그분 어디가셨냐며 안보인다고 궁금하다는 글이 올라온적이 있는데 첫 댓이 닉언급 하지 말라는 거였음. 친목 하지 말라는 거임.

그게 정상인지 아닌지는 차치하고 친목의 해악은 다들 알고 있을 거임.
그런데 요즘 적당히만 아는 본인의 표현을 빌리면 80퍼센트 만 맞추고 발닦고 주무시겠다는 분(본인 의료쪽에 일하는데 유명한 말중에 이런말이 있음 mal-function 보다 non-function 이 덜 위험하다.  적당히만 아는걸 자기만 알면 다행인데 남들에게 퍼트리는것은 위험함 )이 혜성처럼 나타났음.. 한 한달정도 된거 같음

문제는 그를 중심으로 좆목의 냄새가 슬슬 나고 있음. 그리고 슬슬 좆목화 다음 단계로 진입 될려고 하고 있고.. 한번씩 탈갤쇼 하면서 관심을 구걸하고 그 주위 사람들은 가지 말라며 쇼를 했는데...

오늘 그 분과 동일한 아이피로 유동아이디를 들고 도사님 없으니 썰렁하지 않나요 라는 글이  올라옴

개인적으로 굉자히 낯뜨거운 글이라고 생각함

그 분께서 자기를 싫어하는 이유가 뭐냐고 물어보셔서 이렇게 시간내서 글 올려봄

그러니 제발 네이버카페로 가시던지 , ㅇㅇ 말고 다른 고정닉 달고 활동 하시라고.. 차단 박아버리게